교육공무직원은 교육부 산하, 시도교육청 산하 학교와 기관에서 교육업무지원과 행정업무 등을 담당하는 교직원이다.(법률적으론 국공립교육기관에 속한 무기계약직을 뜻하며, 광의로는 교육기관내 계약직등 비공무원을 총칭한다. 응시한계연령 및 정년연령은 만60세이다. 전산실무사, 과학실무사, 행정실무사, 교무실무사 방과후업무실무사 학교 및 지역교육청에서 시행하는 특수사업인력 등을 포괄한다.
초기 학교회계로 고용한 인력이라 하여 학교회계직이라 불렀으며 학교에서 회계업무를 보는 직종으로 명칭이 혼동된다 하여 2012년에는 교육실무직원으로, 2015년에는 일부 지역교육청에서는 교육공무직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사립교육기관에서의 공식명칭은 대게 '학교회계직원'이다. 교육공무직이라 함은 지방조례에 의하여 법적근거를 두어 국공립학교에 한정적으로 사용되나, 통상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통상적으로 교육공무직원이라 하면 학교 및 각급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며 전산, 과학, 행정, 조리, 영양, 시설, 교무업무 등의 업무에 종사하는 무기계약직, 기간제 계약직 및 교육청이 시행하는 한시사업인력 및 특수목적 채용인력을 모두 총괄적으로 부르는 명칭이다.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으며, 직종에 따라 차이가 존재하여 방학중비근무자와 상시근무자로 구분된다.
여기까진 네이버에 있는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명칭을 알아본 것!
이제 "유치원교육실무사"
내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
정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실무 경험 위주로 알려주려 한다.
서울시교육청소속이고 병설유치원,단설유치원에 배정되며..
정교사 + 방과후에듀케어강사 + 교육실무사 + 행정지원사
이렇게 함께 일을 하게 된다.
유치원교육실무사는 초등학교 실무사와 다르다.
유치원에만 있으며 교무실에서 주로 업무를 보고,
아이들 수업준비를 도와주고 그 외에 교무실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해결해 나간다.
오전에는 보통 교실에 만3세반 제일 어린반에 자유선택활동을 할때 들어가서 놀아주고 담임선생님을 도와드린다. 교육실무사가 등하원업무도 할 수 있다.
오후에는 담임선생님들의 만들기나 수업준비를 도와드리고,
간단한 행정업무를 할 수 있다.
6년째 교육실무사를 하며 느낀점은..
일단 4시40분퇴근이라는 것이 좋고,
아이들 보고 유치원의 살림?에 체력이 힘들고 유치원의 잡다한 업무가 너무 많지만,
적응되고 나면 업무를 능숙하게 할 수 있어 보람도 느끼고 아이들이 잘 따라줄때 행복하다~
유치원의 아기자기한 만들기도 재미있고,
마음맞는 좋은 선생님들과 친분을 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매년 5월, 11월쯤 두차례 공채가 뜬다.
내일은 서류발표날이라고 하는데..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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